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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안다즈서울강남 오티스 엘리베이터 탑사기 (객실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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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k's elevator… 작성일19-11-29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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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과거 KT전화국이 있던 부지에 개업한 신생 호텔로, 하얏트 사의 부티크호텔 브랜드인 안다즈(Andaz)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호텔은 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였으며, 인접한 지하철역과 곧바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건물 내에는 호텔 시설 외에도 상당한 규모의 상업시설이 마련되어 있었으며, 이는 지하 1층에서 2층에 걸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지하 3층부터 지하 5층까지는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는데, 이는 지하 3층과 지하 4층 일부의 상업시설 주차장, 지하 4층의 나머지 부분과 지하 5층의 호텔 주차장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호텔의 연회시설 및 운동시설은 모두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그 밖의 호텔 시설로는 1층의 로비 라운지 및 화원과 2층의 식당이 있었습니다. 3층부터 17층까지는 전부 호텔 객실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본 영상에서는 3~6호기로 명명된, 호텔의 객실층 및 지하 2층의 부대시설을 운행하는 4대의 엘리베이터를 다룹니다. 이들은 무기계실 방식 Gen2 기종으로, 과거 국내에서 시판되는 무기계실형 Gen2 기종에서 가능한 최대 속력은 105m/min이었으나 이들은 그보다 빠른 150m/min이었습니다. 비상호출 버튼을 제외한 나머지 버튼들은 오티스 순정이 아닌 제3업체 제품인 듯 하였으며, 위치표시기는 청색 바탕의 세그먼트 방식이었습니다. 카 내부는 상아색의 대리석과 목재로 마감되어 있었으며, 청색과 백색의 간접 조명을 사용하여 몽환적인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었습니다. 주문제작된 것이 분명한 홀랜턴은, 3개의 카에서는 세로 방향으로, 나머지 하나에서는 가로 방향으로 배열되어 있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3호기는 건물 구조상의 이유로 나머지 호기들에 비해 카 내부가 약간 좁았습니다. 이들이 운행하는 층들 가운데 3층부터 17층까지의 객실층에 대해서는 출입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어, 2층까지만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제조업체: Otis Elevator Korea
모델명: 저가형 Gen2 MRL (DR2)
설치년도: 2019
적재하중: 1,150kg (3호기); 1,350kg (4, 5, 6호기)
정원: 17인승(3호기); 20인승 (4, 5, 6호기)
정격 속도: 150m/min
운행층: B2, *L,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3~17층 출입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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